국가급 조리공예사 채지위(蔡志衛) 전수공 금종호(金鐘壺) 



  용량 : 200cc
  니료 : 원광 상등 청수니
  출수구 : 7孔
  특징 : 전수공



  75년생인 채지위 작가는 국가급조리공예사입니다.
  부인 소평(邵萍)작가와 같이 작품활동을 하는 중견작가입니다.
  일반적으로 평범하고 저렴한 작품을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는
  작가가 아닌 오직 직접 제작한 자사호들만 판매합니다.
  이름 장사를 하지 않고 오래전 부터 보관하던 상등니료를
  중심으로 전수공 위주로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는 미래가
  밝은 작가입니다.



  문혁자니 자사호 제작의 모델인 금종호입니다. 
  범상치 않은 화향심처(花香深處)의 刻字와 刻繪가 새겨져있으며
  상대적으로  비정형화 호신의 까다로운 모양의 제작을 전수공으로
  정성드려서 제작한 수작입니다.

명침공부도 역시 우수합니다.
  정식 국가급조리공예사 작품 입니다......

  https://blog.naver.com/hemtol64/221261802535